네이버 클립 AI 하이라이트로 긴 영상 숏폼으로 만드는 방법
네이버 클립 AI 하이라이트로 긴 영상을 자동 요약한 뒤 더 자연스럽게 편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네이버 클립의 AI 하이라이트로 생성 가능한 가로형 영상에서 숏폼 후보를 만든 뒤, 클립 편집 화면에서 시작·끝 구간, 템플릿·비율, 타이틀·커버와 AI 자막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. 더 세밀한 컷 편집, 오디오, 효과나 별도 자막 스타일이 필요하면 필모라에서 원본 또는 클립을 추가로 편집한 뒤 업로드하는 방식이 좋습니다.
네이버 클립 AI 하이라이트는 어떻게 생성하나요?
2026년 9월 29일 기준 네이버 공식 도움말은 콘텐츠 메뉴에서 항목별 AI 하이라이트 버튼을 누르거나 여러 가로형 동영상을 선택해 일괄 생성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클립 AI 하이라이트 메뉴의 일괄 생성 기능은 생성 가능한 가로형 동영상을 대상으로 생성부터 등록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콘텐츠 메뉴에서 생성한 경우에는 자동 등록되지 않으므로 클립 AI 하이라이트 메뉴에서 결과를 확인·편집한 뒤 등록할 수 있습니다. 일괄 생성은 편집 단계 없이 즉시 등록될 수 있어 세밀한 검수가 필요한 콘텐츠라면 개별 편집 흐름이 더 적합합니다.
AI 하이라이트 생성 후 무엇을 수정할 수 있나요?
네이버의 생성된 클립 편집 화면에서는 시작·끝 구간을 조절하고 길이를 최대 3분까지 늘릴 수 있으며, 디자인 템플릿과 영상 비율, 로고, 타이틀·커버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. AI 음성 인식으로 만든 자막도 확인·수정할 수 있습니다.
네이버는 AI 음성 인식 자막이 부정확할 수 있다고 명시하므로 인명, 지명, 숫자와 고유명사를 게시 전에 꼭 확인하세요.
필모라를 함께 쓰면 어떤 작업을 보완할 수 있나요?
클립 생성 전 원본을 정리하거나, 더 세밀한 장면 연결과 자막 디자인, 오디오 보정, B-roll과 효과가 필요할 때 필모라를 외부 편집 단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먼저 원본에서 불필요한 구간을 정리한 뒤 네이버 AI 하이라이트에 넣는 방식도 가능합니다.
반대로 네이버가 만든 하이라이트 구간을 참고해 필모라에서 별도 9:16 숏폼을 다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. 어떤 방식이든 자동 생성 결과를 그대로 반복 업로드하기보다 각 영상의 내용과 구성에 창작적 차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.
네이버 AI 하이라이트 검수 순서
- AI가 뽑은 시작·끝 구간의 문맥 확인
- 최대 3분 범위 안에서 필요한 길이 조정
- 영상 비율을 선택한 뒤 피사체와 자막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
- AI 자막의 인명·숫자·고유명사 수정
- 타이틀·커버가 실제 영상 내용과 맞는지 확인
- 필요하면 외부 편집기로 오디오·효과·장면을 추가 정리
🤔 참고:
네이버 공식 도움말은 일괄 생성이 편집 단계를 생략할 수 있고 AI 자막이 부정확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수익화나 브랜드 콘텐츠라면 자동 등록 전에 개별 검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네이버 클립에 올리기 전 세밀한 편집 보완하기
필모라에서 컷, 자막, 오디오와 화면 효과를 정리한 뒤 네이버 클립 AI 하이라이트와 조합해 숏폼 제작 시간을 줄여 보세요.

